양평군의회(의장:김승남)는 지난 26일 의정활동협의의날 진행시 2011년도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의결 했다.
양평군의회는 지난 26일 의정활동협의의날 진행시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했다.
군의회는 집행기관 관련부서인 기획감사실로부터 내년도 의정비 결정에 따른 의회 의견을 통보해달라는 공문을 접수하고 매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의정활동협의의 날 의원 자체 안건으로 채택하여 결정하였다.
경기도 시.군에서 의정비가 최하위인 군의회는 2009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의정비 3,120만원을 동결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김승남 의장을 비롯한 의원 모두는 “군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의회에서 솔선하여 허리띠를 조이고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자는 취지에서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