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선태)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종문화지도를 제작 발행했다.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자체 제작해 발행한 서종 문화지도
이번에 발행한 서종문화지도는 도로교통정보를 비롯한 음식점, 펜션, 문화재, 관광정보가 표시된 지도로 서종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지도에는 서종면사무소를 비롯한 관공서와 화서 이항로 생가,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등 서종면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의 위치를 한 눈에 찾기 쉽게 표시했다.
이선태 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과 6개월간의 노력 끝에 1,000부를 제작할 수 있었다”며 “서종면 소식을 담은 ‘서종사랑소식지’와 함께 면사무소를 비롯해 버스승강장, 지하철역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금복 서종면장은 “이번 문화지도 발행으로 카페와 펜션이 많은 서종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여행정보 제공으로 관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