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원호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일자리창출의 효율적인 방안 논의를 위한 ‘제6차 양평군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원호부군수 주재로 제6차 일자리창출 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희망근로사업에 대한 최종 점검과 사회적기업 육성 활성화 방안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최 부군수는 “일자리 창출이 군정의 최우선 과제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민편의를 위한 지역현안사항을 해결하여 지역을 빛낼 수 있는 명품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여름철 우기 및 혹서기를 대비해 실외 사업장 햇빛 가림막 설치 등 사업장 안전점검과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경상경비 및 축제성․행사성 경비를 절감한 9억8900만 원의 예산으로 오는 9월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