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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1년도 국비확보 ‘총력’

-‘09년 본예산대비 10% 증액된 총 1,365억원 확보 목표..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05/18 11:45

양평군은 17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원호 양평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전 실과소장이 배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호 군수권한대행 주재로 2011년 국비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오는 2011년도 정부의 재원 배분 방향에 맞춰 신규사업 발굴 및 계속사업을 신청하고 오는 27일 실과별 확보 목표액 및 확보 대책방안 보고회도  개최할 방침이다.

 

또 군은 실과별 보고회를 통해 사업특성과 상황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 5월중 1단계로 국비신청사업에 대한 행정절차이행 및 중앙부처 중점 추진사업을 신청하고, 2단계로 신청된 사업이 도청과 각 부처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해 충분한 사업설명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국가 예산안이 확정되는 오는 9월 말 이전까지는 지역 국회의원 및 출향인사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내년도 국비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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