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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영농교육과 간담회 개최

양평군, 5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읍.면 순회
양평매일뉴스 | 2009/01/06 11:22

양평군이 “친환경 생태 행복도시 도약의 해”를 맞아 읍.면을 방문하며 새해 영농교육과 주민대표 및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5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갖는다.

이번 읍.면 방문은 차별화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새해 영농교육과 군정추진에 따른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병행 추진한다.

 

2009년 새해 영농교육은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핵심기술과 경영능력 향상, 국제농업 동향에 대한 정보제공, 생활과학 기술 교육, 우수농산물 관리제도(GAP) 등 중점교육을 통해 농업인에게 영농수행 목표와 비전을 제시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가 교육과정별로 친환경농업교육관과 읍면을 방문해 진행하며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4-H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농업협동조합에서 후원한다.

 

교육대상은 전문기술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여성농업인 및 일반인, 인증 농가 및 신규 인증신청 농가 등이다.

 


주민간담회는 읍.면 기관단체장 및 노인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장, 작목반장, 지역유지 등을 초청해 2009년도 군정방향과 양평군의 변화를 설명하며 군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순회일정 첫 방문지인 양평읍에서 김선교 군수는 “그 동안 주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추진해 온 여러 가지 일들이 희망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다”며 “양평군의 CEO가 되어 군민을 주주로 모시고,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행정에 접목해 전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10위권 안으로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인구 20만을 위한 친환경?문화 양평의 브랜드 파워 미래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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