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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郡),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6위

- 전년도보다 향상된 실적을 보인 시군에게만 수여되는 성취상 부분 3위 수상..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05/05 10:09

양평군이 3일간의 열전을 치르고 3일 폐막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선전해 2부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전년도보다 향상된 실적을 보인 시군에게만 수여되는 성취상(3위)을 수상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부천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체육대회에 참가한 군(郡)은 19개 종목 348명의 선수단이 출전, 종합점수 14,484점을 거둬 종합 6위에 랭크됐다.

 

군(郡)은 지난 3월 창단된 유도선수단이 전체급(7체급)에 출전하여 모두 금메달을 획득해 이례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단체전인 축구, 복싱, 사격에서 종목별 종합 3위를 획득하였으며, 육상(금6,은2,동4), 태권도(은3,동2), 우슈(동3), 수영(동2), 씨름(은1,동2), 보디빌딩(동2)등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종합 7위를 기록한 군(郡)은 올해 1단계 상승하는 선전을 펼쳤으며 종합점수에서도 지난해 보다 1,450점 더 많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 같은 결과로 군(郡)은 전년도보다 향상된 실적을 보인 시(市),군(郡)에게만 수여되는 성취상 부분에서도 당당히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군 관계자는 “군의 엘리트체육이 매년 향상된 실력으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올해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더욱 분발해 상위권에 진입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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