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기도당(위원장 원유철)은 2일 오후 2시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6.2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 개시를 알리는 팡파르를 울렸다.

정몽준 대표최고위원이 김문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함께 6.2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당 공식행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장에는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대된 김문수 지사를 비롯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박순자 최고위원, 정병국 사무총장, 원유철 도당위원장 등 당 핵심 지도부들이 대거 참여했다.
그 외에도 다수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 51개 지역구 당협의 후보와 당원들 약 2천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한 마음'이란 케치프레이즈로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했다.
특히, 양평 당협에서도 김선교 군수 예비후보를 비롯한 공근식.박종덕 도의원 예비후보, 김연수.김승남.최경식.이상규.김복중.김종식 군의원 예비후보, 당직자 등 40여 명이 동반 참석했다.
